감기에 제대로 걸렸다. 병원도 갔다왔지만 계속 콜록거리는 최악의 컨디션으로 전날 10시부터 짐을 싸고 12시 반이 넘어서 잤다. 내 이럴 줄 알고 일찍 일찍 짐을 싸두고 일찍 일찍 자려고 했지만!!! 내가 하는 일이 모 그렇지.._-_
그래서 늦잠 잤다. 크헝헝~ 뭣에 홀렸나, 알람을 이상하게 출발해야 할 시각에 맞춰두고 잤네. 일어나야 할 시간으로부터 40분 초과 후 친구의 전화로 뒤늦게 일어나서 후다닥, 헐레벌떡, 허겁지겁 준비준비-
머 그래도 여차저차 친구네 차타고 인천 공항 도착.
도착 후 새치기해서 티켓팅을 해버렸다. (어글리 코리안~~ ㅇ ㅖ ~~)
사실 그러려고 그런게 아니고 뒤에 줄 서 있는지 몰랐어;ㅁ; 사람들이 한참 뒤에 줄서있더라고.. 그래서 기내에 부치는 가방 엑스레이 검사도 안했어...-_-;;; 여기서부터 이번 여행이 만만치 않음을 알았어야 했는데 나중에 말하겠지만 일본에서도 기내에 부치는 가방 엑스레이 검사 안하고 탔지비!!!! 캬캬캬캭..;;
티켓을 주면서 이쁜 언니가 11시 비행기인데 10시까지 47번 게이트로 오라고 했다.



그래서 화장실 한번 들려주고 출발한다는 의미로 찍은 셀카.
보시다시피 미용실 가서 머리 망한 후 첫번째 공개하는 제 모습. 숏커트입니다 T-T

      잡다한 기록장/보고 듣고 느끼기  |  2006/10/17 15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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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9월 6일 오전 8:55, 인천을 출발해 도쿄 나리타(成田) 공항으로 가는 JL950편을 탑승, 4박 5일간의 동경여행은 시작된다. 이른 새벽부터 준비하고 인천공항까지 오느라 피곤하지만, 그래도 ...
버트
2006/10/17 16:19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헤어 스타일 굿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몹시 잘 어울린다는!
당분간 지속하는 게 좋을 터!
2006/10/18 13:41 수정/삭제
실제로 보면 음음..
보이쉬한 이미지도 나고 그래요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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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수진
2006/10/17 20:38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아구~~ 놀냥 이제 올렸네^^

날씨가 안좋아서 놀냥 고생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조낸 두근두근 거리는거다~~
2006/10/18 13:42 수정/삭제
국제 미아 되는 줄 알아써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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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0/17 21:16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오호! 일본 여행기가 올라오는군요 +_+
날씨가 안타깝습니다;;;;
2006/10/18 13:42 수정/삭제
슬슬 올릴때가 된거죠~ ^^
몇부로 나뉠지는 모르겠지만 이틀에 하나 꼴로 올라갈 것 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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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0/17 21:48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부럽습니다. ㅠㅠㅠ
원-엔 환율도 700원선이라는데-
저도 방학때 일본이나 갈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. (돈은 어디서 -_-)
2006/10/18 13:43 수정/삭제
오잉~ 아직 700원 선은 아니고 820원 정도일꺼예요 ^^
방학 때 가시려면 아르바이트라도 부지런히;;;
2006/10/20 05:36 수정/삭제
제 친구가 700원선이라고 저를 낚았군요...OTL
2006/10/20 16:00 수정/삭제
그렇군요.. 푸풋. 낚이셨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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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렌치파이
2006/10/18 09:00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누구랑 간거야-_-;; 면양이야?? 엥-_-? 아닌가-_-?
그나저나.. 일본 날씨 왜 저러냐-_-;
2006/10/18 13:43 수정/삭제
면양이지 누구겠어....
일본 날씨......................... 후후.. ;ㅁ;ㅁ;ㅁ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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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0/18 11:14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후후. 사진이 좋네요 (응?)
2006/10/18 13:43 수정/삭제
크크~ 똑딱이로 찍은거라 별볼일 없습죠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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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0/18 11:29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즐거우셨겠어요.. 어흑
2006/10/18 13:44 수정/삭제
즐겁기만 했겠습니까~ ..고난의 연속이였는걸요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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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렌치파이
2006/10/18 14:25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둘이서만 뽀로로 가다니-_-... 흥-
나 삐짐이다... 쳇쳇쳇...-_ -.. 어떻게 재미있었어?? 어서 이야기 보따리 좀 풀어봐..
좋았겠다.. 나도 곧 떠나주겠다..음하하하하-
면양이랑 재미있었어-ㅅ-? (머리스타일은 좋은데.. 귀여워>_<)
2006/10/19 09:32 수정/삭제
면양이랑 간다고 말 안했었구나~
난 당연히 한줄 알았어..-ㅅ-;;;
그래두 머.. 넌 전에 면양이랑 먼저 갔다왔자노~ ^^
냐하하. 내일 보겠네!! 오랜만이겠네!!
나 머리 자른거.. 보고 깜짝 놀라지 말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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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0/25 21:59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읽다보니 작년 부산여행때 가 생각나네요.
추억이되는 여행이었겠어요.
흐흐흐...
2006/10/30 09:00 수정/삭제
전 올해 부산여행도 생각났어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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