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 Book
-
-
-
후렌치파이 2007/02/17 01:09
오랜만이야-_-.. 후후..
위병은 이제 다 나아서 강철까지 씹어먹을 정도로 튼튼해졌어!!<후후..;;;
아직까지는 백수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진 않지만...
좀 오래 노니까.. 마음도 많이 편안해졌는지..
오로지 놀 생각 밖에 안하고 있단다..<어디로 여행갈 생각만 하고 있어;;; 하하
↑돈도 없는게.. 멀리.. 가고 싶어 안달 중-_-;;
정말 우리 한번 만나봐요.... 오래 못봤네!!!! 후후..
설 연휴 잘 쉬고... 복 많이많이 받아!!!! 꺄올~-
미루키 2007/02/17 15:15
오오. 건강해졌다니 듣던 중 다행이구나~
놀 수 있을때 많이 노는게 좋은거야~
맘 껏 뛰놀려무나 ㅎㅎ
설인데 잘 쉬고 있어?
새해 복 많이 받아 ^^
난 어제 돼지갈비찜, 오늘은 잡채했어.
요리 레시피를 조금씩 늘려가는 중이지 ㅎㅎ
우리 날 잡아서 이번 달 안으로 만나~~~
-
-
-
후렌치파이 2007/01/17 20:42
야홋-ㅅ-..
오랜만에 들려봤어~ 헤헤..
오늘은 어떻게 행복하고 즐겁게 시간 보냈어???
나는.. 집에서 몸은 즐겁고, 마음은 무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..
후후..-_-;;
집에서 놀면 마음의 병을 얻는 다고 하던데<누가?
나는... 왜 감기와 위병이 생긴건지-_-;;;
-목은 아프고... 코는 점점 헐어가고ㅜㅜ;;
어떻게, 우리 만나야죠-_-..
나때문에 망년회도 못하고.. 많이 미안하구나~
당신들 생일도 그냥 확확 넘어가버리고..
뭐, 전 이제 언제든 좋으니, 연락주세요-_-/<위병이 나은 후라면 더 좋을듯..
감기 조심해... 욥~ 라뷰 베뷔-
미루키 2007/02/08 18:06
왜 마음의 병을 얻어!!!
나는.. 놀때 돈은 없었어도 참 마음이 편안했건만;;
이러니 타고난 백수체질?!!!
그나저나 저 글 쓴지 반달이 넘어서야 봤네
위병은 요즘 좀 어때? 많이 나아졌음 좋겠다 ^^
-
Prev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