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 Book

    • 미루키 2007/09/10 10:06 edit & del

      와하하하하하-
      변신소녀도 아니고 저게 뭐야
      공중 회전 ㅎㅎ

  1. 정수진 2007/04/23 21:31 edit & del reply

    이그~~~ 놀냥~~~ 오늘 시험 오랜만에 치느라 느무느무 수고했샤~~^^

    • 미루키 2007/05/03 08:47 edit & del

      오늘도 셤이다옹~~~
      낼까지 보면 끝 :)

  2. 후렌치파이 2007/02/17 01:09 edit & del reply

    오랜만이야-_-.. 후후..
    위병은 이제 다 나아서 강철까지 씹어먹을 정도로 튼튼해졌어!!<후후..;;;
    아직까지는 백수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진 않지만...
    좀 오래 노니까.. 마음도 많이 편안해졌는지..
    오로지 놀 생각 밖에 안하고 있단다..<어디로 여행갈 생각만 하고 있어;;; 하하
    ↑돈도 없는게.. 멀리.. 가고 싶어 안달 중-_-;;
    정말 우리 한번 만나봐요.... 오래 못봤네!!!! 후후..
    설 연휴 잘 쉬고... 복 많이많이 받아!!!! 꺄올~

    • 미루키 2007/02/17 15:15 edit & del

      오오. 건강해졌다니 듣던 중 다행이구나~
      놀 수 있을때 많이 노는게 좋은거야~
      맘 껏 뛰놀려무나 ㅎㅎ
      설인데 잘 쉬고 있어?
      새해 복 많이 받아 ^^
      난 어제 돼지갈비찜, 오늘은 잡채했어.
      요리 레시피를 조금씩 늘려가는 중이지 ㅎㅎ
      우리 날 잡아서 이번 달 안으로 만나~~~

  3. 엘리타쥬 2007/01/23 14:27 edit & del reply

    건강하시죠?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셨길, 받으시길 빌게요.

    전 정신없더라도 조금씩 블로그를 살려보려 한답니다. :))

    • 미루키 2007/02/08 18:06 edit & del

      많이 받고 있어요 ^^
      엘리타쥬님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      글 쓰고 홈피 날라가봐야겠는걸요! 슝슝=33

  4. 후렌치파이 2007/01/17 20:42 edit & del reply

    야홋-ㅅ-..
    오랜만에 들려봤어~ 헤헤..
    오늘은 어떻게 행복하고 즐겁게 시간 보냈어???
    나는.. 집에서 몸은 즐겁고, 마음은 무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..
    후후..-_-;;
    집에서 놀면 마음의 병을 얻는 다고 하던데<누가?
    나는... 왜 감기와 위병이 생긴건지-_-;;;
    -목은 아프고... 코는 점점 헐어가고ㅜㅜ;;
    어떻게, 우리 만나야죠-_-..
    나때문에 망년회도 못하고.. 많이 미안하구나~
    당신들 생일도 그냥 확확 넘어가버리고..
    뭐, 전 이제 언제든 좋으니, 연락주세요-_-/<위병이 나은 후라면 더 좋을듯..
    감기 조심해... 욥~ 라뷰 베뷔

    • 미루키 2007/02/08 18:06 edit & del

      왜 마음의 병을 얻어!!!
      나는.. 놀때 돈은 없었어도 참 마음이 편안했건만;;
      이러니 타고난 백수체질?!!!
      그나저나 저 글 쓴지 반달이 넘어서야 봤네
      위병은 요즘 좀 어때? 많이 나아졌음 좋겠다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