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하게 안박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은근 무섭다.
오른쪽 목과 어깨가 아픈건 한 4일 정도 지나니 없어졌는데 이상하게 손끝, 발끝이 저려서 치료를 더 받아야 하나보다 하고 한의원 갔더니 목디스크 초기란다.
약값 36마넌에 한번 갈때마다 진료비 2만3천300원.
약값은 실비보험이 되서 다행이고 진료비중 19천원은 추나요법이라 의료보험 적용이 안된다는데.. 회사 언니가 하는 말이 실비보험도 40% 정도 뿐 못 돌려받는다고 하더라.
자세한건 치료 다 받고 진단서, 영수증 끊으면서 보험언니한테 물어봐야지.
그래도 6월에 보험 들어놓길 잘했다 ㅠㅠ
작년부터 왜이렇게 사고를 잘 당할까.. 부적이라도 쓰고 싶네.
'잡다한 기록장 > 일상의 기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신년 맞이 강화도 여행! (0) | 2010/01/05 |
|---|---|
| 아이폰으로 블로깅하기--* (2) | 2009/12/27 |
| 교통사고 후유증 (6) | 2009/08/21 |
| 내방 구조 (2) | 2009/08/17 |
| 티스토리로 이사했어용 +_+ (8) | 2009/07/13 |
| 운동하자 다욧하자~ (4) | 2009/06/18 |
Trackback 0 And
Comment 6
Prev









